466일.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른다.
바람도 좋고
하늘도 좋고
가을이 오는 것은 너무 좋지만
벌써 9월은 조금 빠르네요.
나이 들수록 시간이 빠르게 흐른다더니. ㅜㅜ
아아아아.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