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7일. 여차하면 올 기세.
집에 오자마자 카모마일 티 우려서 뜨겁게 한 자 마시고 몸을 따뜻하게 합니다.
감기의 시선이 저만치에서 느껴지거든요.
어제 생각하고 나갔다가 덜덜 떤 오늘. 춥다는 단어를 벌써 사용하다니…
(이러다 며칠 뒤는 또 더울 것 같지만요. )
내일도 비가 온다고 합니다.
다들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세요.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