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8일. 알면서 꼭 그러지.
칸막이가 없는 도구 상자를 흔들어 놓은 듯한 머릿속.
그럴 때는 상자를 뒤집어 쏟은 다음 칸막이 나누고 정리하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인데… ㅎㅎㅎ
쉽지는 않네요. :)
내일이면 또 한순간 차르륵 정리가 될지도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