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3. 누구니.. 너희들은
어제, 오늘 초등학교 4학년과 6학년 그리고 중학생들을 만나고 왔고 앞으로도 3번은 더 만나야 하는데 …
새로운 세상을 보고 있습니다. 하하하.
이 친구들이 독특한 것인지 요즘 초등학생들이 그런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ㅎㅎㅎ
요즘 어린아이들이 궁금해졌어요.
집에 돌아와 씻고 대략 정리하면 이 시간이라 긴 글을 쓰기는 좀 어려워 조만간 써 보려 합니다.
아무튼 많은 생각이 드는 어제, 오늘이었네요. >_<
(뭔 글이 밑도 끝도 없는 것인가 싶으시겠지만.. 에너지가 달려서 말이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