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0일. 좋은 에너지의 가득.
새로운 프로젝트를 위해 모임을 가진 오늘.
알록달록한 에너지를 가진 사람들이 가득해서 저도 알록달록해져서 돌아왔습니다.
기분 좋은 복잡함이 가득한 날.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