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남은 계절을 너와 걷고 싶다
다시 피어야 하는 계절
by
그리다
Sep 4. 2020
우리가 약해지고, 여려지고, 미약해진다고 해서 져야만 하는 계절이 다가온 것이 아니다. 꽃이 진 자리에는 다시 새로운 꽃이 피듯, 오히려 우리는 다시 피어야 하는 계절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일뿐이다.
keyword
계절
가을
하루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그리다
직업
에세이스트
남은 계절을 너와 걷고 싶다 (컬러판)
저자
도서관에서 일하며 글을 쓰고 있는 '그리다' 입니다.
팔로워
19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땅거미가 내려앉을수록
현재를 걷고 있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