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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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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점오
Jan 30. 2022
누워있는 모습이 늠름한 백설기가
나를 보며 하는 말이 어서와, 수고했어.
바위같이 튼튼한데 따뜻하니 좋구나
,
그냥저냥 심심해서 좌로 한번 우로 한번
이리저리 굴러봐도 싫은 내색 한번 없네
,
성격 하나 맘에 든다 오래도록 같이 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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