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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여행을 꿈꾸며
20화
삶의 자리가 보인다
남겨진 발자욱이 따라올 때까지
by
jairo
Nov 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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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세바시 #1분묵상 #발자욱의깊이만큼
인문학을 접하면 사람을 알까? 했다.
심리학을 접하면 마음을 읽을까? 했다.
병원에 가서 싸이코드라마를 직접 바라보며 영혼의 깊이를 볼 수 있을까? 했다.
신학을 하며 영혼의 울림을 느낄 수 있을 즐 알았다.
착각이었나?
아직도 헤매이고 있다.
수백권의 책을 읽은 들...
수 천권의 책을 읽은 들...
나는 아직도 상대방의 마음을 모른다.
그저
나 같은 줄만 알고 산다.
그래서일까?
다들 상처와 아픔만 남고 그곳에 덩그러니 던져져 있는 내 삶의 한 자리가 보인다.
keyword
문학
싸이코드라마
인생
Brunch Book
마음의 여행을 꿈꾸며
16
무엇을 위해 살기보다...
17
"잘 했어" 그리고 "힘 내"
18
"사람은 가슴으로 말한다."고 말할 수 있는 이유
19
사람에게는 익숙함이 존재를 한다.
20
삶의 자리가 보인다
마음의 여행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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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는 익숙함이 존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