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과 감정이 아닌 상대를 존중하라
미련은 버리면 되는 것이고...
후회는 가슴에 담아두면 되는 것이고...
아쉬움은 눈물에 흘려보내면 되는 것이고...
희망은 아직 두려움 속에서 미소를 지어보면 되는 것이고...
변명은 자신을 감추일 뿐... 상대를 이해함에서 나온 말이 아님으로 사용해서는 안 되는 것이고...
가장 중요한 건...
각 자의 위치에서 홀로서기가 되어질 때, 삶의 이유가 입가에 웃음을 줄 수 있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생색을 내는 것 역시... 자신의 변명의 한 부분일 뿐임을 절대 잊지 말이야 한다.
- jairo
#그림없는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