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by
gruwriting
May 2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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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는 마음과 말없는 생각,
바라보고 바라보다,
그 모든 것이 가라앉은 고요한 바닥
녹아내린 생각과 말과, 마음들의 기나긴 잠영
침묵을 건지다
keyword
침묵
마음
바닥
Brunch Book
시! 시,해?
07
초연한 산책
08
해가 지면,
09
침묵
10
익숙해지고 나면,
11
간극
시! 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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