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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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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을
Nov 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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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가을인가 싶더니
속절없이 내 마음 깊어져
낙엽을 찾고 있구나!
가로수 늘어선 길모퉁이 어디
잃어버린 추억이
남겨져 있을까?
가을은 온 천지에 불을 지르고
떠나지도 않고
남아 아려온다.
가을은 잃어버린 추억이다.
잊어야 할 그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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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추억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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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겸손함(personal humility)과 전문가적 의지(professional will)가 역설적 융합된 리더! ㅇ 나의 단어 : 무한 감사 - 무한 신념 -무한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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