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넘기기
참기 참고 또 참기
참을 필요가 없을 때까지.
인스타도
카톡도
유튜브도
학교도
모든 것을 참으라는
처방을
실행해내야 하는
문지기.
자칭 회복탄력성 신급
네게
가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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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돌아보는 글쓰기를 통해 감정에 이름을 지으며 삶을 다시 이야기로 쓰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계속 쓰면서 나를 돌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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