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3. [쓰레기기업] 업비트 - 99

가장 실례인 거래소 업비트

by HJH

업비트에 저금된 돈을 찾으려 한지 1달이 지났다.

금감원에 신고도 했지만, 예전 네이버 신고했을 때와 다르게

담당자가 정해지지도 않았고 아무런 소식도 없다.


삼성전자 내부고발 경험적 추정으로 말할 수 있다.

업비트가 얼마나 정경유착이 되어 있으며,

얼마나 많은 돈이 비리로 묶이고 있는지 말이다.


장부 거래를 또 시작했다는 의혹도 있다. 그런데 대법원에서 코인도 없이 장부 거래를 한 것을 무죄를 때려버렸으니, 또다시 처벌하기는 힘든 것 아닌가?

그래서 계속해서 장부 거래만 하는 것 같다.


금감원과 결탁된 업비트는 정말이지 대한민국을 좀 먹을 것 같다. 어떻게 해야 할지 감도 안 잡힌다.


정확히 공산당에 지배되는 느낌이다. 미국은 SEC가 있고 각종 의혹에 대한 성역 없는 수사, 강력했던 조사와 처벌 수위를 봐도 법치 국가의 이미지가 확실히 있다.


그나마 헌법이 제대로 수호는 했다만, 그 과실은 전부 코인 사기꾼들이 다 먹고 있고

빈 껍데기 같은 법치 국가 이미지로 무슨 경제를 살리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업비트 1:1 오피셜 답변은 스테이킹 12일이라고 하면, 지금 그 2배가 훨씬 지났는데도 반환도 이자도 주지 않고 있다. 금감원에 신고한 이후 정확히 -80만 원 손해 봤고, 수많은 기회비용도 날아가고 약속도 못 지키고 있다. 정말 화가 하늘 끝까지 났지만 10년의 세월로 되갚아 줄 것이고, 내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그냥 하루 강의 비용 날렸다고 생각하겠다.


거래소 해킹 되었을 때 돈 물어줄 기술도 힘도 능력도 안되면서, 쓰레기 잡코인만 상장해서 펌핑질 하고 대한민국 투자자 30% 돈 갈취한 기업이 뭐 대단한 것 한다고 또, 쓰레기 짓을 하는지 모르겠다. 자본주의의 최대 비리는 정부가 공정 경쟁 자체를 법적 우회 방법으로 무너뜨릴 때 나타난다.


그래도 80만 원에 쓰레기 기업을 제대로 알릴 수 있는 글을 쓸 수 있다고 하면 정말 저렴한 비용이다. 대한민국에서 사라져야 할 기업이고, 30배는 더 기술력이 뛰어난 코인원을 금융위가 공기업으로 만들어서 쓰레기 기업으로 자본이 모이는 것을 방지해야 대한민국의 공정이 제대로 살아날 것이다.


그 속내는 잘 안다. 스테이킹 기간이 20일이니, 그동안 먹었던 자본을 오른 시점부터 20일 이후에 뽑아서 내부적으로 수백억의 수익을 내고 싶겠지. 어차피 처벌하지도 못했고 앞으로도 못할 거라고 생각하면서.


참, 대단하다. 아마 지금은 잘 모르지만 언젠가 미래에 정말 똑똑한 알파 세대와 정의의 내부고발자가 나오면, 그동안 업비트가 얼마나 쓰레기짓을 했는지 명백히 밝혀줄 것이다.


앱인지 웹인지도 모를 이 버그는 또 뭔지...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894. [쓰레기기업] KT -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