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실례인 거래소 업비트
업비트에 저금된 돈을 찾으려 한지 1달이 지났다.
금감원에 신고도 했지만, 예전 네이버 신고했을 때와 다르게
담당자가 정해지지도 않았고 아무런 소식도 없다.
삼성전자 내부고발 경험적 추정으로 말할 수 있다.
업비트가 얼마나 정경유착이 되어 있으며,
얼마나 많은 돈이 비리로 묶이고 있는지 말이다.
장부 거래를 또 시작했다는 의혹도 있다. 그런데 대법원에서 코인도 없이 장부 거래를 한 것을 무죄를 때려버렸으니, 또다시 처벌하기는 힘든 것 아닌가?
그래서 계속해서 장부 거래만 하는 것 같다.
금감원과 결탁된 업비트는 정말이지 대한민국을 좀 먹을 것 같다. 어떻게 해야 할지 감도 안 잡힌다.
정확히 공산당에 지배되는 느낌이다. 미국은 SEC가 있고 각종 의혹에 대한 성역 없는 수사, 강력했던 조사와 처벌 수위를 봐도 법치 국가의 이미지가 확실히 있다.
그나마 헌법이 제대로 수호는 했다만, 그 과실은 전부 코인 사기꾼들이 다 먹고 있고
빈 껍데기 같은 법치 국가 이미지로 무슨 경제를 살리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업비트 1:1 오피셜 답변은 스테이킹 12일이라고 하면, 지금 그 2배가 훨씬 지났는데도 반환도 이자도 주지 않고 있다. 금감원에 신고한 이후 정확히 -80만 원 손해 봤고, 수많은 기회비용도 날아가고 약속도 못 지키고 있다. 정말 화가 하늘 끝까지 났지만 10년의 세월로 되갚아 줄 것이고, 내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그냥 하루 강의 비용 날렸다고 생각하겠다.
거래소 해킹 되었을 때 돈 물어줄 기술도 힘도 능력도 안되면서, 쓰레기 잡코인만 상장해서 펌핑질 하고 대한민국 투자자 30% 돈 갈취한 기업이 뭐 대단한 것 한다고 또, 쓰레기 짓을 하는지 모르겠다. 자본주의의 최대 비리는 정부가 공정 경쟁 자체를 법적 우회 방법으로 무너뜨릴 때 나타난다.
그래도 80만 원에 쓰레기 기업을 제대로 알릴 수 있는 글을 쓸 수 있다고 하면 정말 저렴한 비용이다. 대한민국에서 사라져야 할 기업이고, 30배는 더 기술력이 뛰어난 코인원을 금융위가 공기업으로 만들어서 쓰레기 기업으로 자본이 모이는 것을 방지해야 대한민국의 공정이 제대로 살아날 것이다.
그 속내는 잘 안다. 스테이킹 기간이 20일이니, 그동안 먹었던 자본을 오른 시점부터 20일 이후에 뽑아서 내부적으로 수백억의 수익을 내고 싶겠지. 어차피 처벌하지도 못했고 앞으로도 못할 거라고 생각하면서.
참, 대단하다. 아마 지금은 잘 모르지만 언젠가 미래에 정말 똑똑한 알파 세대와 정의의 내부고발자가 나오면, 그동안 업비트가 얼마나 쓰레기짓을 했는지 명백히 밝혀줄 것이다.
앱인지 웹인지도 모를 이 버그는 또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