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없는 작은 끄적임
쓴소리 삼키려다
눈물이 났다.
이 눈물도
얼마나 삼켜야 할지.
다시 시작, 계속 시작 끄적이는 일상툰, 마음에서 나온 붓으로 편히 그리기. 매주 금요일마다 <한이툰> 연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