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심한 감정은 살짝 피하게 된다.
사랑도 때로는 감춰야만 한다. 나쁜 것들은 말할 것도 없다.
산다는 게 오직 참는 것인가 서러워할 필요도 없는 게, 지키고 싶은 게 있을 때나 참는 거다.
제정신으로 일상을 유지한다는 게 부끄럽지 않았으면 좋겠다.
오래 생각하다 얻은 작은 느낌과 깨달음을 조금 서늘하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