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파라거스 꽃
아미타라고 외치면 나는 일체개고에서 벗어날 수 있나요.
역사는 흘러가고, 나는 이 거리에 대한 애정이라곤 없었고, 어딜 가든 아무래도 좋았던 걸까요.
어딜 가든 나는 '무변화' 했을는지.
일기와 같은 에세이(수필)이나 시를 올립니다. 필사도 합니다. 소설도 자주는 안 쓰지만 아주 가끔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