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좌읍 동복리 팽나무를 표지로 한 ‘열린 제주시’ 5월호가 발간됐다. 이번 호 ‘이야기가 있는 글판’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이 시대 어머니의 모습을 잔잔하게 보여주는 현궁자 씨의 이야
http://www.issuejeju.com/news/article.html?no=167095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자그마한 어촌마을엔 옆으로 누운 팽나무가 있습니다 제주도 말로는 폭낭이라고도 하...
https://blog.naver.com/dajim60/220928063888
걷고 느끼며 끄적여 본 감성글귀, 소소한 일상과 사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