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름이 나였으면 좋겠어. 4/2일 전국서점에서 뵙겠습니다.
오늘은 목소리로 고백합니다. 감히도.... 그렇게 용기를 내 봅니다.
#안습발음 #새어나가는_목소리_죄송합니다_쿨럭
<하루 10분, 엄마의 돈 공부> 출간작가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