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장
by
꽃뜰
Aug 20. 2019
이른 새벽부터
푹푹 찌는 더위
한 트럭
실어다 놓고
부부 함께
커피타임이다
호홋
여보~ 커피타임~
했으려나?
keyword
커피
삶
부부
매거진의 이전글
웃음
새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