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차벨을 꼭 눌러주세요’
버스
-박희도-
타고 가시다
행여, 내리셔야 할 때가 온다면
하차벨을 꼭 눌러주세요
달리던 제 사랑이 너무 놀라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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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마음이 담근 제 글이 모두에게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가가 되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