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박희도 시

박희도 시(詩) 11편 - 버스

‘하차벨을 꼭 눌러주세요’

by 따뜻하게 박희도


버스

-박희도-


타고 가시다

행여, 내리셔야 할 때가 온다면

하차벨을 꼭 눌러주세요


달리던 제 사랑이 너무 놀라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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