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나 바보가 되었나 봐’
너의 웃음을 바라보며
-박희도-
네가 여름의 햇살처럼
밝고 뜨거운 웃음 지을 수 있다면
나 바보가 되어도 좋다고 생각했어
어느 날, 너의 그 웃는 모습을 바라보다가
헤벌쭉 웃고 있는 바보 같은 나를 보게 되었어
내가 녹아버린거야
어쩌지!
정말 나 바보가 되었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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