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따뜻함으로 채워지는 하루’
여름과 에어컨
-박희도-
차가운 바람 나오는
에어컨보다
따뜻한 온기 느껴지는
네 손이 좋다
세상은 무더웠을지 몰라도
나의 마음 한 구석은 추워 떨었기에
따뜻한 너의 온기를
난 멀리할 수 없다
어느 여름날
너의 따뜻함으로 채워지는 하루
난 따스한 너의 손을 잡고
웃으며 이 푸른 세상을 걸을 수 있게 된다
작은 마음이 담근 제 글이 모두에게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가가 되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