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중한 사람의 사랑 좀 가져다줄 수 있을까?’
손전등
-박희도-
여기가 너무 어두워서 그런데
손전등아
내 소중한 사람의 사랑, 가져다줄 수 있을까?
작은 마음이 담근 제 글이 모두에게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가가 되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