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에서요양병원, 암, 화장이런 용어가 나에겐 멀리 떨어져 있을 줄만 알았다친구 어머니종양으로 돌아가신덤덤히 친구는 말하고 있지만왠지 낯설게 느껴지지 않는 건나도 이제 이런 단어들에익숙해지는 나이가 된 거겠지오늘 육개장은 왜 이리 쓴건지
2017.02.18. 오후 9:00 세브란스장례식장에서 쓰다.
20년간 벤처투자자로 살아왔고 LINE의 3개 계열사 대표를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벤처투자와 기업가정신을 연구한 경영학박사이며 간간이 작가로도 활동하는 자유로운 영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