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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와 갱년기가 만났을 때
by
즐거운아줌마
Aug 30. 2022
엄마의 과잉 친절에 투덜거리고
빠듯한 본인의 일정에 갑갑함을 느끼고
잔소리에 이제 울렁증을 느끼고
엄마의 쓰디쓴 충고는 오히려 버럭 화를 낸다.
혼자 있고
싶어 하고 에어팟을 사랑하신다.
중1 아들이...
드디어
그분이
오셨구나! 중1 아들한테.
성은
사
씨요, 이름은
춘기
근데 어쩌냐,
엄마도 갱년기가 오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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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아줌마
직업
에세이스트
그림에세이, 일상툰 그리는 작가. 출간 그림책으로는 <한글 몬스터>, <학교 안 가는 날>, <오! 마이 베이비>가 있습니다. www.instagram.com/heyill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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