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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의 봄은 무지개빛 *소설(騷說)
by
글로벌연합대학교 인공지능융합소장 이현우교수
Mar 20. 2023
*시인들의 봄은 무지개빛 *소설(騷說)
이현우
랭보가 생각하는 봄은 기다렸다 챙겨보는 아침드라마입니다.
봄은 살인자입니다. 꽃들은 피를 흘리고 새들은 비명을 지릅니다.
봄은 광기입니다. 날씨는 변덕스럽고 햇살은 눈을 멀게 합니다.
봄은 절망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떠나고 꿈은 부서집니다.
봄은 삶의 끝이고 시작이고 봄은 우리의 모든 것이 아닙니다.
보들레드 꿈꾸는 봄은 아름다운 미술관입니다.
봄은 아름다움입니다. 꽃들은 한들한들 새들은 연주합니다.
봄은 환희입니다. 날씨는 쾌적하고 햇살은 따스합니다.
봄은 사랑입니다. 꽃향기 가득한 오솔길 손을 잡고 걸어갑니다.
봄은 기쁨과 평화 우리의 모든 것이 될 수 있는 희망입니다.
진달래 주인공 김소월의 봄은 몰래 보는 연애소설 입니다.
봄바람이 불어오면 꽃잎들이 춤을 추고 나비들 노래합니다.
봄비가 내리면 구름들이 술래잡기 무지개가 웃습니다.
봄날이 되면 하늘은 푸르른 호수 꿈속의 그대를 그립니다.
봄은 삶의 아픔과 기쁨 젊은 베르테르의 시놉시스 입니다.
*소설騷說~ 시끄럽고 떠들썩한 소문
*양지은 "봄날은 간다"
https://youtube.com/shorts/U-iXCYxU4Rk?feature=share
*작가후기
AI에게 랭보의 시각과 보들레드의 시각 김소월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봄은 어떤 것인가? 를 질문해서 나온 글에 나의 시각을 덧붙여 보았다
시제와 소재를 주어 새로운 형태의 문학적 시도를 실험적으로 해보았다
아직까지 논문이나 칼럼은 AI가 뛰어나 목차나 요약하는 부분은 뛰어나지만
시는 그다지 작품성,은유적인 수사가 뛰어나지 않은 듯 하다.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메타버스와 인공지능을 이용한 새로운 도전을 계속 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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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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