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한그림일기]보여주고 싶은 작고 예쁜 것
2022.09.04
by
수수한
Sep 2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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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하지만
끝은 어찌 끝날지 모르는 것이 그림일기의 매력
그냥 의식의 흐름을 따라 받아 그리고 적는다.
큰 꼬마
의 소확행
꼬마들은 이런 것도 특별하게 여기지.
그리고 항상 말해.
"이것 봐봐."
함께 나누고픈
마음인 거지.
나도 그랬어.
포도 먹을 때 유난히 작은 알갱이
꼭지에 잎이 달린 귤
소중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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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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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한그림일기]보여주고 싶은 작고 예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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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한그림일기]물이 필요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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