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네살이야기
줄곧 바라왔던 그림그리는 생활을
작년부터 시작했었는데
벌써 해를 넘겨 2년이 다되어 가고 있어요.
아이를 등원시키고 혼자 그림 그리는 시간은
온전히 저에게 기쁨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그 시간을
알차게 채워나갈 생각이에요.^^
<종이밴드>에서 그리고 싶은 그림을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