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엄마랑 함께

by 종이밴드 x 홍양

아장아장 걷던 아기모습이 얼마 전 같은데
유독 추웠던 지난 겨울동안 훌쩍 자라
몸도 생각도 너무 커버린 아들.
그래도 아직은

엄마 손이 많이 필요한 여섯살 꼬마^_^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함께 자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