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한달살기(18)/ 쿠키사진^^

한 달 동안 뭐 하고 놀았지?

by 호히부부

(2024/12월~2025/1월)



[히]


라오스에서 한 달을 살며 보낸,

호히부부의 기억에 남는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한자리에 모아 본다.

왜 편지에도 '추신'이 있거나,

영화에도 '쿠키영상'이 있지 않은가.ㅎㅎ




(쑥스럽지만... 지금부터는 저희들의 '신나는 라오스 생활' 모습이 작정하고,

계속~ 계속~ 이 글 끝까지~ 이어집니다. ㅎㅎ

눈 버리시는 분 있으시면 미리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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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간 보낼 루앙프라방 에어비앤비 숙소 도착. 예상 못한, 담장에 둘러싸인 연립숙소 모습에 황당해하며 대문 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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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다음날, 현지감성 충만한 남칸 리버브릿지를 걸으며 급 즐거워짐^^




당장에 오늘 하루 뭘 먹고사나... 연구 중.

"여기 좋아하는 생선회는 없어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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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후부터는 능숙하게 시장, 길거리에서 먹거리도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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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자전거로 동네 시장에 장보러 가는 길


SE-54c2df55-744f-4679-96b8-327d9613eda0.jpg?type=w1600 집으로 가는 길.. 단골로 이용하던 동네 슈퍼 앞, 멍뭉아 길을 비키렴!




현지인과 구글번역기로 마음 주고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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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 없어도 잘들 통하는 마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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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앙프라방 메콩강가 가장 작은 이발소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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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대중교통수단들 동원!

언제나 기분 좋은 뚜벅이를 시작으로,

툭툭이,

쌩테우,

미니밴,

기차,

버스,

여객선,

크루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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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자연과 교감 중? = 멍 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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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동선(船)이몽?




끝날 줄 모르는 출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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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는 이발, '히'는 맛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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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안 모자가게에서 산 모자가 맘에 들어 신나써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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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콩강에서 예쁜 포즈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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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돈도, 여행 수단도 점검은 필수!




그리고는 제일 잘하는,

먹고

놀기!

매일같이 식탁 위에는 비어라오(Beer LAO)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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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었으니 잘 운동하자!

'호'의 즐거운 당뇨인 생활.

아무 데서나 운동하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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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비엥 남쏭강가 바라보며^^




노는 중에 계속되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중노동(?)

글쓰기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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쵝오 풍경 앞에서 쓴 글작업은 과연~ ㅎㅎ


코코넛 야자수의 살벌한 경고^^




호히부부의 라오스 여행일기는

2025년 1월 15일, 오늘로 끝나지만,

한달살기와 함께 이어지는 글쓰기는

새로운 여정과 함께 다시 한 걸음씩 나아갈 것입니다^^.






(2024/12월~25/1월, '라오스 한달살기' 중에 가족카페에 '실시간'으로 쓴 글입니다. 가족카페다 보니 격의 없이 씌어지거나, 미처 생각이 걸러지지 못한 부분들도 있지만 그 나름의 솔직한 정서와 감정에 의미를 두고 공유합니다. 글 중간에 2025년, 현재 상황과 심정을 삽입하기도 하고, 글 맨 아래에는 현재 생각을 덧붙이기도 합니다.)






"25년 7월 생각"



[호]


호히부부의 얼굴이 들어간

재미없는...사진들만

쭈~~~~~~~~~~~~~~~~욱


늘여놓다보니

이번 생각은

유구무언(有口無言)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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