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동안 뭐 하고 놀았지?
(2024/12월~2025/1월)
[히]
라오스에서 한 달을 살며 보낸,
호히부부의 기억에 남는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한자리에 모아 본다.
왜 편지에도 '추신'이 있거나,
영화에도 '쿠키영상'이 있지 않은가.ㅎㅎ
(쑥스럽지만... 지금부터는 저희들의 '신나는 라오스 생활' 모습이 작정하고,
계속~ 계속~ 이 글 끝까지~ 이어집니다. ㅎㅎ
눈 버리시는 분 있으시면 미리 죄송합니다.^^)
당장에 오늘 하루 뭘 먹고사나... 연구 중.
"여기 좋아하는 생선회는 없어여~~ㅎㅎ"
며칠 후부터는 능숙하게 시장, 길거리에서 먹거리도 사고...
현지인과 구글번역기로 마음 주고받기.
번역기 없어도 잘들 통하는 마음들.
온갖 대중교통수단들 동원!
언제나 기분 좋은 뚜벅이를 시작으로,
툭툭이,
쌩테우,
미니밴,
기차,
버스,
여객선,
크루즈까지...
언제 어디서나 자연과 교감 중? = 멍 때리기!
끝날 줄 모르는 출사병(?)^^
그리고는 제일 잘하는,
먹고
놀기!
매일같이 식탁 위에는 비어라오(Beer LAO)와 함께.^^
잘 먹었으니 잘 운동하자!
'호'의 즐거운 당뇨인 생활.
아무 데서나 운동하기.ㅎㅎ
노는 중에 계속되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중노동(?)
글쓰기 작업!
호히부부의 라오스 여행일기는
2025년 1월 15일, 오늘로 끝나지만,
한달살기와 함께 이어지는 글쓰기는
새로운 여정과 함께 다시 한 걸음씩 나아갈 것입니다^^.
(2024/12월~25/1월, '라오스 한달살기' 중에 가족카페에 '실시간'으로 쓴 글입니다. 가족카페다 보니 격의 없이 씌어지거나, 미처 생각이 걸러지지 못한 부분들도 있지만 그 나름의 솔직한 정서와 감정에 의미를 두고 공유합니다. 글 중간에 2025년, 현재 상황과 심정을 삽입하기도 하고, 글 맨 아래에는 현재 생각을 덧붙이기도 합니다.)
[호]
호히부부의 얼굴이 들어간
재미없는...사진들만
쭈~~~~~~~~~~~~~~~~욱
늘여놓다보니
이번 생각은
유구무언(有口無言)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