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마의 글공간
[일상의 짧은-16편]
'아 속 쓰려...'
감기는 버텨도 속이 쓰릴 때는 약을 먹는거 외에는 답이 없다.집안 구석구석을 뒤져도 위장약이 없다.
"엄마! 속 쓰릴 때 먹는 약 없어요?""거기 잘 찾아봐 너 자주 속 아픈게 사논거 있어"
나의 자주 아픈 위장에 필요한 건어머니의 센스일까.혹은 위장약일까.혹은 다른 무언가일까.그렇지만 일단 약을 목으로 넘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