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마의 글공간
[일상의 짧은-17편]
얼마 전 헤어졌다는 친구가 일상을 너무 평범하게 지내는게 걱정이되 전화를 한다.
"야 너 정말 괜찮냐 술이나 한잔할까""솔직히 괜찮겠냐... 그냥 내가 무너지면 주위 사람들도 힘들자너"
우리들의 행동 양식은 어느 시점에서부터 인가 알게 모르게 변화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