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윤의 연재소설
안녕하세요~
이제 5월 중순으로 들어가는 지금, 날씨가 무더워지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브런치 가족모두 건강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저의 첫 연재소설 <오선지에 그려진 사랑>이 5월17일 저녁 95화 연재로 마감됩니다
그리고 저의 두 번째 연재소설 <악보 제작소>의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연재 예정입니다
5월19일 오전6시부터 하루 2회로 연재되어질 예정인 <악보 제작소>는 대한제국 시대인
1900년대 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일제의 압제하에서 음악과 미술을 통해 애국활동을 하게 된
주연 인물들의 그 누구보다도 아름다웠던 삶을 그려내려고 집필을 시작했습니다
그럼 <악보 제작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미스터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