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이 되어진 세월인 것을요...

(평화롭게 바라볼 수 있는 그런 나만의 행복한 꿈이 되세요)

by Hoo








꽃이 되어진 세월인 것을요…





활짝 웃는

꽃이 되세요.



나비되어

편안히

찾아갈 수 있는,



가시 돋히지 않은

그런 아름다운

나만의 꽃이 되세요.







내 가슴 속

싹튼 꽃봉우리가



한나절 만에

진다 할지라도,



꽃이 되어진

세월 만큼,



그 세월의

깊이만큼,



평화롭게

바라볼 수 있는

그런



나만의

행복한

꿈이 되세요.







그대와의

짧은 행복이



비록

꿈 속에서



잠시 머물다

간다 할지라도,



봄날 내가

그대만을

바라보며



편안히

미소

지을 수 있는



그런 나만의

행복이기를

꿈꿉니다.







그대와 내가

바라본 얼굴이



비록

봄꽃같은



일장춘몽이라

할지라도



그런 아름다운

웃음의

세월이기만을



원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봄날 꽃이 된 듯,



행복한 기분으로

웃으며 만나요.







나의 세월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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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같은 따스한 날에 새로운 나만의 행복한 세월을 생각하며, 내 마음을 글로 옮겨봅니다. 지나온 세월에서 묻어나는 애절한 그리움에서, 혈기왕성했던 나의 굴곡있는 모습에서 가시돋힌 세월이었다면, 다시 맞이할 나의 세월은 봄날 활짝핀 꽃을 바라보듯 언제나 웃음 끊이지 않는 그런 나만의 행복한 세월이기를 희망합니다.


새로운 나의 희망이었겠지요.


그런 행복으로 만들어갈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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