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엄마 인생을 나한테 써줘서
너무 고맙고 미안해....
평생 갚을 수 없겠지만,
남은 날들은 내 인생 아빠 엄마한테
더 많이 쓸게..
참 많이 존경하고 사랑해요.
2020.5.8. 어버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