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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다 운문
벚꽃
by
호용
Mar 25. 2023
겨우내 앙상한 가지는 기다렸다
3월에 흩날리기로
시리지 않고 따뜻한 눈을
추억을 기다린 모두에게
사진출처 -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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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봄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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