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온 종달새 편지(8.22.화.백일홍과 팔랑나비)

백일홍과 팔랑나비 / 통고산 자연휴양림

비온 다음날

모처럼 맑은날 아침


휴양림 초입

다리 좌우에 조성한 커다란 화분 20여개

온실에서 싹을 틔운 백일홍

모종한지 두달여 만에 꽃들이 만개하여

내방하시는 손님들을 환영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또 두달여가 지나

끝물인 요즈음

뒤늦게 찾아온 손님이 있군요.


어른 손톱크기의 작은 나비

팔랑나비입니다.


아침 햇살아래

이꽃 저꽃 옮겨 다니며

꿀을 모은다고 분주하네요.


저도 이꽃 저꽃 옮겨 다니며

벌을 모은다고 분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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