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후회’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생각이 든다.
어떤 선택을 한다 해도 그에 따른 기회비용이 후회로 남기 때문이다.
그러니 내가 원하는 것을 기준으로 선택해야겠다.
그렇다면 최소한
‘이럴 줄 알았으면 하고 싶은 걸 할 걸...’
하는 후회는 남지 않을 테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