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_50(24.11.28.목)
by
초등교사 윤수정
Nov 28. 2024
눈 만난 강아지처럼 뛰어다녔다.
이 나이가 들어도 눈이 좋은 것은 어쩔 수 없나 보다.
온 세상이 하얗게 하얗게...
소복이 쌓인 눈이 왜 이리 좋은지.
눈
내리는 소리조차 들리지 않는데
내 심장 소리만 쿵쾅거린다.
https://m.blog.naver.com/sjyss22/clip/6545366
#눈, #함박눈, #도둑눈 : 클립
https://m.blog.naver.com/sjyss22/clip/6545366
계단 오르기로 오늘 운동 마무리.
끝!
오늘도 해냈다.
100일만 달려보기로 했습니다.
#100일 달리기, #러너
keyword
소리
강아지
매거진의 이전글
D_52(24.11.26.화)
D_49(24.11.29.금)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