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하기보다는 격려하기
아침에 우리 교실은 작은 도서관이 됩니다.
어느 누구도 비난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우리 교실에서 여러분들이 서로의 잘못을 들추고 또 지적하고 비난한다면 우리 교실은 여러분이 생활하기 안전한 곳이 될 수 있을까요?
서로가 서로를 비난하는 교실에서 우리는 행복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학교에 와서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다음번에는 잘할 수 있을 거야.
힘내.
너를 응원해.
식물이 물을 필요로 하듯 어린이들은
격려가 필요하다. 격려는 건강하게 성장하고 발전하는데 반드시 필요하다.
-루돌프 드라이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