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과 부활은 '그때 그곳'이 아닌, '지금, 이곳'에서 일어나는 사건입니다.
안드레야 슈바르츠
아침기도
저녁기도
하느님 친히 그들의 하느님으로서
그들과 함께 계시고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주실 것이다.
묵시 21. 3-4
죽음 속에 머물지 말고 그분의 품에 몸을 던져야 합니다.
그분이 나를 팔로 감싸 안으시고
사랑스럽게 바라보시도록,
내가 다시 '아름다워지고'
'치유될 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분이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부활절입니다.
새로운 시작, 부활이 왔다. p. 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