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로하는 사진
주변의 풍경은 익숙해서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사실 소중한 것은 그리 멀리 있지 않다.
글쟁이. 사진쟁이. 책쟁이를 꿈꾸며 살아갑니다. 사진시집 《아버지의 검은 상자》 시조집 《홀가분해서 오히려 충분한》 사진이 있는 수필집 《여기까지》를 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