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씩 넘기는 일상
그곳에서부터 참으로 멀리, 오래 걸어왔다. 이제는 인생의 반환점을 돌아 다시 돌아가고 있는 중일 것이다.
글쟁이. 사진쟁이. 책쟁이를 꿈꾸며 살아갑니다. 사진시집 《아버지의 검은 상자》 시조집 《홀가분해서 오히려 충분한》 사진이 있는 수필집 《여기까지》를 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