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7.24.금
흐린 내 마음 같다. 그러나 저 물도, 내 마음도 고요히 둬 두면 스스로 가라앉는다. 조바심 내지 말 것! 주문을 건다, 얍!
글쟁이. 사진쟁이. 책쟁이를 꿈꾸며 살아갑니다. 사진시집 《아버지의 검은 상자》 시조집 《홀가분해서 오히려 충분한》 사진이 있는 수필집 《여기까지》를 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