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짧은 새벽 긴 그림자
인간, 과꽃, 별과, 모든.
by
육순달
Oct 23. 2024
인간, 과꽃, 별과, 모든.
keyword
삶
꽃
그림일기
1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육순달
氵(자연을) + 享(누리면) = 淳(순박해지고), 辶(쉬엄쉬엄 가는) + 羍(어린 양은) = 達(통달한다)
구독자
222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균탁 4
별, 불가사리, 인간, 모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