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누구에게나 사계절이 있다.
연인을 처음 만나 느끼는 봄의 설렘
강렬하고 열정적인 여름을 지나
서로에게 익숙해져 사랑의 열매를 맺고
때로는 두 사람 사이에 찬바람이 불어 옷깃을 여며야
하는 순간이 온다.
다시금 봄은 오는데, 추운 시기를 어떻게 잘 준비해서 보내느냐에 따라 봄을 맞이할지 말지 결정하게 한다.
그러나 인생 전체로 본다면 봄은 온다.
그 사계절이 다양한 사건과 기쁜 일로 돌고 돌아
순간순간을 살아간다.
한국, 호주, 캐나다, 영국을 거쳐, 지금은 영국 시골집에서 홈살롱을 열고 피부미용과 새로운 도전을 즐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