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즈 리턴® / 머무를 것인가 넘어설 것인가? 선택해.
나는 뉴욕 브라운즈빌에서 자랐어요.
1974년에는 살인율이 가장 높은 지역이었죠. 매추부와 마약, 살인이 만연했어요. 그런 환경에서 저 같은 뚱보 꼬마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죽도록 맞고 학교에 가도 죽도록 맞고 학교 끝나고 집에 와도 죽도록 맞았어요. 그제 제 인생이었죠. 정말이에요.
마이크 : 왜?!
누 나 : 맞서 싸워야지
마이크 : 나는 싸우기 싫어.
누 나 : 안 싸우면 죽어. 어떻게 할래?
마이크 : 도망.
누 나 : 젠장, 마이크 어디로 도망칠 건데? 여기는 갈 곳도 없어.
우리는 갈 곳이 없어. 그렇다고 이런 대접을 받을 필요도 없어.
이런 대접을 참으면 안 돼.
「 마이크. 2022 」
https// : 그의 답은 명료하거나 명백하지 않았지만 실로 진실되었다. com
난 정말로 무지한 상태로 살아왔다.
에밀 아자르가 남긴 문장처럼 완전히 희거나 검은 것은 없다.
흰색은 흔히 그 안에 검은색을 숨기고 있고 검은색은 흰색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실패 <과거>가 끝이라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었다.
"끝. 에서 마침표가 아니라 ” 다시, return “를 붙인다면 시작점이다.
실패는 과거의 결과가 아니다. 누구나 겪는 일생의 과정일 뿐이다.
그렇다. 실패의 뜻은 자신이 가망이 없는 존재라는 것은 아니었다.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없었다. 삶을 돌이켜 보면 “ 때로는 실수를 하거나 잘못된 선택을 한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존재의 어떤 차원에서 보면 그 당시로서는 그것이 최선의 행동이었고 언젠가는 그것이 뒷걸음질이 아니라 앞으로 내디딘 발걸음이었다는 것이 밝혀질 것이다. 「 "무탄트 메시지" 말로 모건.」
이번 생은 누구에게나 처음이다. 처음이기에 실패하지 않을 이유가 없고, 넘어지지 않을 이유가 없다.
인생은 실패라는 연속의 과정이며 넘어진 것이 아니라 넘어졌기에 다시 일어서는 배우는 것이다.
넘어져 생긴 흉터는 부끄러움이 아니라 영광스러운 훈장이 된다.
결국,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이 넘어졌느냐가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어나 나아가고 있는가 그 과정을 통해 우린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고 자신을 더 이해할 수 있게 되며 실패는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이라는 것을 증명해 낸 나 자신이 존재하기에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믿게 해 줌으로써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들어준다.
권투선수들이 무엇보다 취약한 것은 바로 패배당하는 일이에요. 제 삶은 완전히 달라졌어요.
창의적인 사람들과 함께 일하니까 훨씬 편했어요. 연예계 종사자들을 트레이닝하는 일을 시작했죠.
복싱 선수들과 달리 배우들은 실패에 열려 있어요. 예술 쪽으로 오니까 실패는 당연한 거였어요.
「 승리한 패배자들. 2019 EP. 링을 싫어한 챔피언 」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여전히 과거나 아픔. 상처. 트라우마라고 느껴지는 건 피할 수 없고 그것이 아픔 통증 아쉬움으로 느껴질지 모른다. 나에게도 과거의 아픔으로 바스러지던 신음으로 지새우던 소리가 여전히 귓가에 남아있다. 결코 익숙해지지 않는 공허함으로 지새우는 수많은 밤들. 그날들이 여전히 너무 선명해서 그건 쉽게 잊히거나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억해야 할 건.
왜 넘어졌는가? 가 아니고 왜 일어서서 나아가야 하는가?
나는 나에게 어떤 존재인가?! 넘어졌을 때 나에게 뭐라고 말해줄 것인가?
결국. 모든 순간에는, "스스로 피해자로 남을 것인지, 구원자로 살 것인지...
스스로의 선택에 달린 거였다."
삶은 선택의 연속이야. 새로울 게 없지. 가장 오래된 선택은 피해자가 되거나 안 되거나.
피해자가 될지 안 될지 결정해. 「 어카운턴트. 2016 」
과거를 통해 오늘. 가장 중요한 진실을 배우게 되었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하나라고 판단했다. 그것은 나의 가장 큰 오만이었다. 내가 나에게 할 수 있는 건 하나가 아니다. 내가 나를 위해 하고, 해야만 하는 건, 할 수 있는 모든 것이다. 나는. 나에게. 자존감을 무너지게 하는 사람이 될 수 있고 심지어 내가 나를 죽게 할 수 있다. 또한 나는. 나에게 자존감을 일으켜주는 사람이 될 수 있고 결단코 내가 나를 살려 줄 수 있다.
강에 떨어졌다고 죽는 게 아니라 물에서 나오지 않아서 죽는 거래요 「 Film. Extraction 」
자부심은 무언가를 이뤄낸 것에서가 아니라 소중한 것을 지켜내는 것에서 느껴지는 것
과거로부터 너무나도 유일한 나 = 가장 소중한 것을 지켜냈다는 것으로
나는 내 삶의 구원자 <생존자>로서 오늘부터는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가기를 작정한다.
현실의 디폴트 값은 고통이다. 그렇다면 인생이 왜 힘들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해야 하는가?! 고통은 노크를 하고 찾아오지 않는다. 그저 문을 부수고 쳐들어온다.
그렇다면, 중요한 건 고통이 아니다. 질문이다.
그래서. 나는 고통에 처박히는 빌어먹을 순간마다. 나에게 묻는다.
"지금이 어떤 순간인가?!"
"나는.. 나에게 어떤 사람인가?!"
록 키 : 지금 이 시합을 중단시킬 거야
크리드 : 그러지 마요. 끝까지 하게 해 주세요. <증명해야 해요>
록 키 : 무엇을?!
크리드 : 내가 실수 <실패자>가 아니라는 거
록 키 : 날 봐, 넌 내가 다시 싸우도록 해줬어. 집에 돌아가면 이 병마와 싸울 거야.
근데 내가 싸우면 너도 싸워야 해. 이 링을 가로질러 가서 저 개자식 쓰러뜨려.
할 수 있지? 말해.
크리드 : 난. 저 개자식을 쓰러뜨릴 것이다
「 크리드. 2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