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얼렁뚱땅 넘어가는 한 주

by 랑랑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계획하는 나와 계획을 실행하는 나와 그러면서 따라주지 않는 몸에 대해 쓰려고 했는데 글이 정리가 되질 않네요. 글을 쓰다가 밀어버리길 몇번 하고 나니 아침이 되었습니다.

이쁜 풍경, 즐거운 체험, 맛있는 음식들. 행복해하는 가족들을 보며 뿌듯해지는 휴가였습니다.

이렇게 얼렁뚱땅 화요일을 넘어갑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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