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자신감 있게 살아가는 것이 쉽지가 않죠
슬프게도 인생을 자신감 있게 살아가는 것이 쉽지가 않죠.
특히 직장생활에서 자신감을 가지거나 자존감을 키우는 것은 더 힘들구요.
자신감이 있어 보이면 왠지 성과도 더 좋을 것 같고 실제로 인정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괜히 쏟아지는 일만 죽도록 하면서 피해를 볼 수 있다고 생각이 되죠.
게다가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자신감이 넘치는 친구들보다는 항상 기죽고 인정받지 못해서 힘들어하는 친구들이 더 많이 보이죠.
당연히 그들에서 자신감을 찾아보기는 굉장히 힘들구요.
즐겁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하는 친구들은 회사에 10%도 안되는 것 같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장인은 부족한 자신감을 키우던가 무조건 있어 보여야만 하죠.
업무를 할 때나 보고를 할 때 그리고 성과를 어필할 때 모두 자신감이 필요하니까요.
솔직히 업무를 시작하기도 전에 기죽거나 무능력 해 보일 필요까지는 없죠.
자칫하면 고생만 죽도록 하고 하나도 인정도 못 받는 호구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상사의 인정을 받아도 힘든 직장생활에서 상사의 불신을 받거나 평가절하 되면 이보다 힘든 직장생활도 없잖아요.
우선 자신감이란 무엇일까요?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단어고 누구나 다 아는 것 같지만 설명하기는 쉽지가 않죠.
저는 자신감이란 자신의 능력과 가능성을 믿는 힘이자 긍정적 자기 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말하면 “지금 나는 나 자신을 얼마나 신뢰하고 있는가?” 여부죠.
자신에 대한 긍정적이고 확신에 찬 믿음이기도 하구요.
일단 내가 나를 믿지 못하면 남들도 나를 못 믿게 되고 당연히 자신감도 부족해지죠.
그래서 자신감은 나 자신을 외부로 표현하는 것이고,
“지금 나는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가?”가 자신감의 핵심이구요.
자신감은 자신의 능력과 신뢰에서 시작되고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과감히 도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구요.
그래서 사람들이 자신감을 자기효능감이라고 말하죠.
경험해 본 적도 없는 새로운 업무에 도전을 한다거나 대표이사 앞에서 PT를 하거나 자신의 성과를 상사에게 어필하는 등 직장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자신감은 필수템이구요.
그래서 자신감이 부족해지면 무조건 채워 넣어야 하는 거죠.
그렇다면 부족한 자신감을 키우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족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첫 번째 방법은,
실행을 통해서 작은 성공의 경험이나 긍정적인 성과를 꾸준히 쌓아야만 합니다.
막연한 생각이나 계획만으로는 절대로 자신감을 키울 수가 없죠.
실패나 나쁜 경험도 쌓여서 노이로제가 되듯이,
작은 성공의 경험이나 성과를 통해 자신감을 계속 쌓을 수 있어야 하구요.
물론 새로운 도전이나 경험도 필요하겠지만,
스스로 아주 작은 성공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의식적으로 행동하면서 자신감을 쌓아야 하죠.
예를 들면,
매일 아침 런닝을 한다거나 일주일에 한 번 설거지나 방 청소 하기 등이죠.
책을 한달에 한권이라도 읽는 것도 꽤 괜찮구요.
이것들이 아주 작은 행동들이지만 그 행동 자체를 스스로 성공이라고 아니면 성과라고 인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죠.
그리고 일단 실행했다는 그 자체가 무조건 성공이고 자신에 대한 신뢰가 생기기 시작하니까요.
이렇게 아무리 작은 행동이라도 정확히 인식하고 실행하는 습관이 생기기 시작하면,
의외로 일상에서 작은 성공이나 기분 좋은 행동들이 많이 보이기 시작하죠.
그리고 자연스럽게 스스로 찾아서 실행하는 힘이 생기게 되구요.
그러면서 부족했던 자신감은 조금씩 성장하기 시작하죠.
그러니까 자신감을 키우는 일을 너무 거창하게만 생각하지 마시고 아주 작은 것부터 하나씩 해나가면서 자신에 대한 신뢰를 쌓아가세요.
반드시 구체적인 성과가 성공이 아니고 실행하는 그 자체도 무조건 성공이니까요.
부족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두 번째 방법은,
나에게 적합한 역량과 실력을 꾸준히 키워야 합니다.
사실 당연한 말이죠.
자신감은 구체적인 성과나 역량이 바탕이 되어야 하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실력도 없이 말만 잘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나에게 적합하려면 메타인지도 높아야 하죠.
누구보다 내 자신을 잘 이해해야 하는 거구요.
동시에 성과나 결과에 대한 칭찬과 피드백도 필요하구요.
게다가 자신감은 자신의 능력을 믿되 학습이나 배움은 절대로 멈추지 않겠다는 겸손한 노력도 필요하죠.
모든 일은 경험이나 실력 둘 중에 하나는 있어야 자신감이 생기잖아요.
실력 없는 자신감은 자만심에 불과하고 언젠가는 반드시 검증을 당하게 되죠.
그래서 자신감이 높은 사람들은 자기 스스로를 증명하기 위해서 남들보다 2~3배 노력하는 거구요.
원래 자신감과 실력은 상호보완적이고 선순환 관계잖아요.
또한 자신감을 위한 학습이나 배움은 그 자체가 실력이고 경험 또한 분명한 실력이기 때문에 꾸준히 공부하고 도전해야 하죠.
직장인은 실력이나 성과는 기본이고 직장 예절이나 업무 기초가 당연히 단단해야 하구요.
만약 실력이 부족한 자신감이 검증을 당해서 자만심이나 교만함으로 평가를 받게 되면 직장생활은 그때부터 진짜 지옥이 되죠.
빈수레가 요란하다는 말처럼 내 자신이 빈수레로 평가되기도 하구요.
그리고 이렇게 한 번 검증된 무너진 신뢰와 부정적 인식 등은 직장생활 전체를 불행으로 관통하게 만들죠.
그래서 우리는 자신감은 있는데 실력이 부족하면 누군가에게 확인사살 되기 전에 빨리 실력을 쌓아야만 합니다.
그래야 자신감에 상처를 입지 않으니까요.
지금까지 자신감의 의미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5가지 방법 중 2가지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자신감이란 자신의 능력과 가능성을 믿는 힘이자 긍정적인 자기 확신이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첫 번째 방법은 실행을 통해 작은 성공의 경험이나 성과를 꾸준히 쌓는 것이고,
두 번째 방법은 나에게 맞는 역량과 실력을 키우는 겁니다.
“나는 분명히 잘 할 수 있고 나는 무조건 나를 믿는다!”는 말처럼,
자신감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지금부터 시작해 보세요.
실제로 해보는 것과 생각만 하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