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자신감을 확실하게 키울 수 있는 방법 ②

성공의 80%이상이 자신감이고 자신감은 자기 확신에서 나오죠

by 회사선배 INJI

보통 성공의 80%이상이 운과 자신감에서 결정되고 자신감은 자기 확신에서 나온다고 하죠.

하지만 우리 같은 직장인들은 회사에서 자신감을 키우기는커녕 매일매일 상처받기 바쁘고 내 자신을 보호하기 급급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사의 인정이나 승진을 통해서 자신감을 키워 나가야 하구요.

가끔은 잘 몰라도 자신감 있게 아는 척을 해야 할 때도 있죠.

게다가 직장인은 실력이 부족하면 노력해서 키우면 되고,

실력보다 더 있어 보일 수 있는 있어빌리티도 필요하구요.

그래야 없던 기회가 생기면서 경험과 실력이 되거나 성과를 낼 수도 있으니까요.

지금은 자신감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것 같구요.

솔직히 90점만큼 성과를 냈는데 100점은 못 받더라도 80점은 받을 수는 없으니까요.



부족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세 번째 방법은,

“나는 충분히 잘 할 수 있다!”는 플라시보나 피그말리온 효과를 잘 활용해야 합니다.

원래 자신에 대한 긍정은 의지의 영역이고 충분히 가능하니까요.

만약 여러분들이 무엇인가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나는 충분히 잘 할 수 있다!”고 나 자신을 믿는게 시작이고 가장 중요하죠.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진짜 아무것도 안되거든요.

당연히 최선을 다 할 수도 없구요.

그리고 이렇게 자신감을 갖게 되면 시작하기도 전에 왠지 절반 이상은 벌써 이룬 것 같고 그래서 시작이 반이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하죠.

당연히 힘들고 고생이 될수록 성장에 도움이 될꺼라는 확신과 자신감으로 정면승부를 해야만 하구요.

그러니 지금부터는 아무리 어려워 보이는 일도 “그냥 별거 아니다!”라는 생각과 “나는 충분히 잘 할 수 있고 무조건 나를 믿어!”라는 말을 자신에게 꾸준히 해주세요.


그리고 플라시보 효과는 ‘가짜약 효과’라고 말하기도 하죠.

예를 들어 비타민을 감기약이라고 믿고 먹으면 진짜 감기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말이죠.

이렇게 자신에 대한 긍정적 기대와 믿음이 자신감을 끌어 올려서 원하는 결과나 성과를 이끌어내기도 하죠.


피그말리온 효과도 마찬가지로,

타인의 기대를 포함해서 나 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기대하면 모든 일이 잘 풀리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나쁜 결과가 지속되는 자기충족적 예언이죠.

쉽게 말하면 긍정적인 자기 대화이자 간절히 원하면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다는 확신이구요.

이렇듯 플라시보 효과와 피그말리온 효과는 서로 비슷하고 우리는 이 두가지 효과를 잘 활용해야만 하죠.

그래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으니까요.

특히 대한민국의 직장인이라면,

상사나 동료들에게 건방지거나 교만해보이지도 않아야 하고 반대로 무엇이든 잘해낼 수 있다는 신뢰도 줘야하잖아요.


어느 누군가의 “무엇이든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궁하면 통한다!”는 말처럼,

우리에게는 간절히 원하기도 해야 하지만 원하는 것이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다는 확신과 긍정적 기대감이 필요하죠.

이를 위해서는 남들의 부정적인 말들도 흘려 들을 수 있어야 하구요.

나 스스로를 보호 해야 하잖아요.

원래 부정적인 말들은 안 그래도 부족한 자신감을 바닥을 치게 만드는 독약 같은 말이거든요.

하지만 우리는 이런 말들을 상대방을 위해서라는 생각으로 서슴없이 하기도 하고 듣기도 하죠.

그러면서 동시에 상처를 주고 받는 거구요.

안타깝지만 현실은 직장인 중에 50%이상이 자신감이 계속 줄어들거나 거의 사라진 악순환 속에서 살고 있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 자신감은 포기하더라도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자존감이 더 중요해지는 거구요.

자존감마저 무너지면 진짜 모든 것이 끝날 것 같잖아요.



부족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네 번째 방법은,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자신을 매력적으로 연출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외모와 매력은 엄청난 경쟁력이자 자신감의 시작이니까요.

여기엔 자신감 넘치는 말투와 행동, 외모에 대한 관리도 모두 포함되어 있는 거구요.

당연히 필요하면 다이어트나 운동도 해야 하죠.

매력적으로 보이거나 실제로 매력이 있어야 한다는 의미구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취준생의 9대 스펙 중 학교와 학벌 다음으로 외모와 매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누군가가 나를 알아봐 줄 때까지 막연하게 기다리기보다는 내가 먼저 나를 알아봐달라고 적극적으로 어필할 수도 있어야 하는 거니까요.

그렇지 않으면 취업이나 실력 등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기회 자체가 없을 수도 있으니까요.

원래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는 거잖아요.


그리고 자신을 매력적으로 연출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TPO에 맞는 옷차림과 스타일이 필수적이죠.

원래 스타일은 분명한 전략이고 외모는 강력한 경쟁력이잖아요.

부인하고 싶어도 인정해야 할 것은 빨리 인정해야만 합니다.

그래야 진짜 변화가 시작될 수 있으니까요.

솔직히 자신감은 마음가짐도 중요하지만 겉으로 보여지는 부분도 상당히 중요하죠.

취업이나 성장 기회 측면에서는 더 중요할 수도 있구요.

원래 옷차림이나 스타일이 행동이나 태도, 마음자세를 결정하기도 하니까요.

그리고 태도와 자세가 당당하면 자신감도 동시에 상승하구요.

만약 경험이나 실력, 스타일이나 몸매 등이 부족하다면,

이를 극복할 수 있는 특별한 자격이나 역량을 키우거나 아니면 무엇인가 있어 보일 수 있는 능력이라도 필요하죠.

그러니 부족한 스타일은 컨설팅을 받아서 개선하거나 다이어트나 운동을 해서 자신을 매력적으로 연출해 보세요.

원래 패션의 완성은 얼굴과 몸매 그리고 매력이잖아요.

그리고 그것을 표현할 수 있는 자신감은 필수구요.


특히 직장인의 경우 역량이나 실력이 비슷하면 자신감 자체가 기회이자 실력이 되기도 하죠.

사실 직장인의 역량이나 실력은 정확한 검증도 잘 안되구요.

정량화된 성과도 인간 관계나 상황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가 있죠.

특별히 튀거나 떨어지지만 않으면 누구나 대동소이하구요.

전문적인 자격이 아닌 이상 스펙도 마찬가지죠.

오히려 실력이 없어도 자신감과 있어빌리티로 인해서 기회를 부여 받고 경험이 쌓이면서 실력이 되기도 하죠.

그러니 역량이나 실력의 유무를 떠나 경험과 전문성이 있어 보일 수 있도록 스스로를 연출할 수 있어야만 하구요.

그래야 없는 기회도 부여 받을 수 있으니까요.

솔직히 직장생활은 기회조차도 공평하게 부여되는 게 아니잖아요.

만약 직장생활의 근본이 경쟁과 성과라고 한다면,

자신감과 매력은 그 경쟁력의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됩니다.



부족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마지막 다섯 번째 방법은,

자기만의 확실한 페르소나가 있어야만 합니다.

열등감으로 가득하고 자존감이 부족해도 당당한 자신감이라는 페르소나라면 괜찮죠.

실제로 자신감과 자존감이 높으면 더 좋구요.


그리고 페르소나란 라틴어로 ‘가면’을 의미하죠.

자신의 숨겨진 진짜 모습이 아닌 누군가에게 의도적으로 보이고 싶거나 사회적으로 표현되고자 하는 모습이구요.

그래서 집에서의 모습과 회사에서의 모습이 다른 경우가 많죠.

집에서는 악마고 회사에서는 천사인 사람들도 많구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모습이기도 하죠.

직장인들은 평균적으로 5개 이상의 페르소나를 가지고 있다고 하니까요.

아무리 우울해도 기분이 좋아 보여야 하고,

해본 적이 없어도 해본 척을 해야 하고,

상사가 너무 싫어도 절대로 내색해서는 안되죠.

자신의 진짜 모습은 자신감이 부족하더라도 상사나 동료들에게 자신감과 실력이 있어 보이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 하구요.

그러니 직장생활이 쉽지가 않죠.


또한 자신이 지향하는 페르소나는 의식적인 연습이나 훈련을 통해서 진짜 자신의 모습으로 만들어야 하죠.

예를 들어 상사에게 보고나 대화를 할 경우에,

말 끝을 흐리지 말고 명확하게 표현하려는 노력이 필요하구요.

동시에 솔직함과 정직함은 필수죠.

원래 솔직함이 최고의 자신감이라고 하니까요.

그리고 이렇게 의식적으로 노력을 하게 되면 자신감과 함께 어느 순간 진짜 자기 모습이 되기도 하죠.

그래서 지금의 페르소나와 실제 나와는 다른 모습이지만,

또 다른 나를 연기한다고 생각하고 꾸준히 연습하면 언젠가 진짜 내 모습이 될 수도 있는 거구요.

그러니 오늘부터는 일부러라도 자신감이 넘치는 척을 한 번 해보세요.



지금까지 부족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5가지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물론 이 외에도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은 수만가지가 있을 겁니다.

하지만 저는 이 5가지 방법이 직장인에게 가장 효과적이라고 확신합니다.

제가 실제로 경험했던 내용들이니까요.


성공의 80%이상은 자신감에서 나오고 자신감은 자기 확신에서 시작됩니다.

그러니 직장생활을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하고 자신감 있게 잘하고 싶다면,

생각이나 고민만 하지 말고 흉내라도 내보세요.

해보고 안 맞으면 다른 방법으로 해보면 되니까요.




https://youtu.be/d4IrEsKE8T8

이전 08화부족한 자신감을 확실하게 키울 수 있는 방법 ①